송배전 전력기자재, AMI, GIS 자동화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제품 및 기술 수출계약

BIXPO 2019 성과, 수출상담 425건에 약 925억원

최진경 기자 | baji1020@naver.com | 입력 2019-11-08 15: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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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진경 기자]KEPCO 한국전력공사는 6일, 7일 이틀에 거쳐 'BIXPO 2019'가 열리고 있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해외 바이어 60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 행사를 개최했다.

전력분야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행사에서 약 925억원, 425건의 수출 상담 실적과 약 383억원, 18건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수출에 대한 비중을 가장 컸던 분야는 송배전 전력기자재를 비롯해 AMI, GIS 자동화시스템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수출계약도 이뤄져 한전의 협력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한번 재확인했다.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이번 수출계약 체결을 통해 중소기업과 해외 파트너들이 더욱 번창하길 기원하며 한전은 앞으로도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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