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C ASIA 2019, 49개국 200사,컨퍼런스 세션 소재 투어
40인 국제 연사, 450개 비즈 미팅, 혁신상 및 혁신플래닛
JEC 스타트업부스터 경진대회,섬유 강화 합성물 체험
도레이첨단소재,효성,코오롱,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삼양사
전기 이동성, 충전 에너지, 배터리 및 파워 트레인 선봬
차량 및 이동성 개념 핵심 주제 eMove360 ° Asia 열어
KIMS,KITECH,KRICT,KEIT,KIST,KCTECH,KA

최고의 복합소재 전시회, JEC Asia 2019 13일 개막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11-11 0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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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JEC Asia 2019전시회가 복합소재 산업의 매우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6일 후면개막한다. 한국 정부가 전체 복합소재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산업분야는 ▲장비, 기계의 복합소재 부문 R&D 투자 증가 ▲재료 및 중간 제품 공급자 다각화 ▲한양대학교, UNIST 등 주요 기관의 R & D 우수성 강화, 이렇게 3가지 전략적 축을 통해 달성될 예정이다. 이에, JEC Asia 2019는 외국 기업들이 이 모든 생태계를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49개국 200개 이상의 기업이 3일간의 복합소재 혁신,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전시회에 참가한다. JEC Asia 2019는 서울에서 3번째로 열리는 제12회 전시회로서 아태지역 특히 한국의 전체 복합소재 벨류체인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도레이첨단소재, 효성, 코오롱,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한국카본, 아케마코리아, 삼양사 등이 복합소재 커뮤니티와 전략적 엔드-유저 시장을 대상으로 최신 기능과 혁신을 선보인다.

JEC Asia 아태지역 이벤트 디렉터인 크리스티앙 스트라스버거(Christian STRASSBURGER)는 "아태 지역의 복합소재 산업은 역동적"이라며, "전세계 복합소재 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JEC Asia는 원자재 생산업체, 중간 및 최종 가공업체에서 가치사슬의 다운스트림, OEM 및 엔드-유저에 이르기까지 전체 가치사슬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태 지역의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회는 ICF(국제 탄소 페스티발; KCTech과 공동 주최)를 비롯한 폭넓은 컨퍼런스 프로그램, 현장 방문(복합소재투어), JEC 혁신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러한 모든 이벤트들은 타겟팅된 네트워킹 기회와 복합소재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독보적인 이벤트다.

올해 전시회의 하이라이트 13일(수) 오전 9시 30분에 개회식(코엑스 3 층 E 홀)연다.

이 자리에는 JEC 그룹의 대표 & CEO인 에릭 피에르쟝(Eric Pierrejean)과 KCTECH의 방윤혁 원장이 개회사 및 환영사를,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 대사, 산업부 산업정책실 유정열 실장, 송하진 전북 도지사, 한국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서울특별시 관광체육국 주용태 국장, 전주시 김양원 부시장이 축사와, 방송인 안현모가 사회를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 14회 국제 탄소 페스티발, 탄소 재료 및 복합소재 기술 심포지엄에서 Petrobras의 비금속 재료 부문 컨설턴트인 Claudio Jarreta Neto, 한양대 하성규 교수, Murata Machinery의 수석엔지니어 Tadashi Uozumi 등이 함께한다.

 
이외 별도로 308호실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독일의 70여 개 기업, 학계,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선도적인 클러스터 이니셔티브인 MAI Carbo 마이카본은 복합소재 산업의 니즈에 부응하는 새로운 학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섬유 강화 합성물에 대해 더 많이 배우면서 자신의 학과 공부를 보충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현장학습을 제공한다.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동차 컨퍼런스 '복합소재 골든 트라이앵글 및 뉴 하이브리드솔루션' NIO의 경량부문 전 선임매니저인 Dr.Bin WEI, 현대자동차 이춘수 팀장이 함께한다.


JEC Asia 2019는 JEC 스타트업 부스터 월드 투어 경연대회의 두 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권위있는 심사 위원이 해당 지역에서 선정한 10 명의 결선 진출자는 파리 JEC World 2020에서 자신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자신의 프로젝트를 피칭한다.


오후에는 4차 산업 혁명의 중심 복합소재 및 제조에 IIoT 및 AI 구현도 선보인다. 곧바로 오후 5시 30분부터 JEC 혁신상 및 스타트업 부스터 시상식이 열린다.

 
15일 오전 9시부터 Composites United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세션은 AIRBUS의 사전개발책임자 Dr.-Ing. Axel Herrmann교수, Thomas Technik의 복합소재 및 신기술 책임자 Jens Boelke, Chomarat의 마케팅 매니저 Charlotte Ttoubat와 함께한다.

올해 JEC Asia는 혁신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부스터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을 집중조명한다. 커뮤니케이션 및 비즈니스전문가가 성공적인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운영, 자금의 활용, 새로운 투자자를 찾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과 조언을 제공하는 등 비즈니스, 관리 및 마케팅에 대한 여러 세션을 진행한다. 혁신스테이지에서 한국무역협회 이동기 혁신성장본부장, Solvay Ventures의 아태지역 투자담당이사 Ellen YE, 코오롱 Henry SHIN 복합소재 혁신센터 디렉터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맞춤형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공개한다. 출품업체 및 의사결정자는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통해 복합소재 파트너, 고객 및 공급업체와의 맞춤형 미팅을 예약하고, 새로운 거래처를 파악하면서 새로운 제품 및 솔루션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JEC Asia는 주요 기관 및 대학교를 만날 수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심포지엄에 재료연구소(KIMS),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화학연구원(KRIC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GHI), 한국탄소융합기술원(KCTECH), 한양대학교, KAIST, UNIST, 국민대학교, 금호공과대학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JEC Asia 2019 전시회는 처음으로 전기 이동성, 충전 및 에너지, 배터리 및 파워 트레인, 차량 및 이동성 개념의 핵심 주제에 초점을 맞춘 eMove360 ° Asia 를 동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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