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호 의원,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 총사업비 202억원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2022년 준공

문종민 경기취재본부 기자 | mjm114@hanmail.net | 입력 2020-02-24 1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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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문종민 전국취재본부 기자]김포시의 새로운 경제랜드마크 건립을 위한 미래통합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이 김포시 및 상공회의소와 함께 주도적으로 건립 추진을 이끌어 온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가 오는 2022년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2752번지 일원(양촌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계획이다.

▲홍철호 의원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는 지상 7층, 지하 1층(연면적 8000㎡)의 규모로 총사업비 202억원이 투입되며, 올해4월 '기본 및 실시 설계'의 계약을 거쳐 다가오는 2022년 12월 준공될 전망이다.
 
센터는 김포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마크,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의 기업지원 전문기관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홍철호 의원은 "김포시의 여러 영세 및 소규모 기업들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 기술협력, 기술지원기관 및 전문인력 연계활용 등이 시급하다."며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의 건립으로 김포가 경기 서북부지역의 기업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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