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
보수와 진보 망라해 정당, 종교, 시민단체 참석

민화협 창립 21주년 후원의 날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11-11 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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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민화협,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김홍걸, 후원회장 김형진)는 13일(수) 오후 5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민화협 창립 21주년 기념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1998년 9월 3일, 보수와 진보를 망라해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 협의체로 출범한 민화협은 통일문제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기반을 높이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후원의 날 행사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노력한 지난 21년의 민화협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민간차원의 남북교류협력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민화협 회원단체 및 후원회원,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자리에는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형진 후원회장(세종텔레콤 회장)이 인사말을 할 예정이며,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문희상 국회의장, 여야 정당대표, 종교, 시민사회단체, 민화협 고문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화협측은 "21주년이 민족화해와 평화의 길을 이어나가기 위한 출발선으로 민화협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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