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고양시청서 미래통합당 고양정 출마 확정 기자회견
일산서구민 실망 되돌려 줄 미래통합당 고양정 안성맞춤형
조대원 후보 "젊은 정치 젊은 생각 일산발전 청사진끝냈다"
4개항 공약 발표,기업도시, 교통망개편, 졸속행정비판
"단 한 번도 '변화와 혁신' 소신 언행 바꾼 적 없다"
행정 혁신, 진정한 1기 일산신도시 새로운 변화 약속
1기 일산신도시 균형발전,기업유치,도로 교통망 해소

일산서구 비전 제시한 '조대원'후보 승부수 던져

이남일 기자 | | 입력 2020-02-24 1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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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남일 기자]"일산서구 교통망 혁신은 결코 황당한 공약이 아니다. 교통망 개선을 위한 외곡순환도로조차 지하화한다는 용역이 들어간 것으로 안다며, 남북통일을 위한 평화완충지대의 인접도시 고양시를 새로운 변화의 중심추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젊은 일산만들기 위한 젊은 정치인 조대원 예비후보가, 고양시 일산서구 발전에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밝혔다.

▲조대원 후보는 15년 당을 배신해보지 않았고 고양정 당협위원장 

으로 1기 일산신도시를 사람살기 좋은 곳으로 실현하는데 지금의

마음을 지키도록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일산 서구민들이 실망함을 되돌려 주겠다는 미래통합당은 이번 21대 총선에 '고양시 고양정'을 전략지역으로 안성맞춤형, 젊은 정치가인 조대원 예비 후보를 앞세웠다.

미래통합당 차원에서 고양시의 야권의 승부사로 조대원 예비후보로 점찍고 모든 역량을 고양시 일산서구에 걸겠다고 분석이다.


조대원 미래통합당 고양정 당협위원장은 이번 21대 총선 출사표를 24일 오전 11시 고양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밝혔다.


그동안 조대원 예비후보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매번 당무감사가 있을 때마다 중앙당에 불려가 압박면접을 받으며 정체성을 의심받고 야단맞고 불이익을 당했다."며 "단 한 번도 '변화와 혁신'에 대한 소신과 언행을 바꾼 적이 없다."고 밝혔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역별로 부모 중 한명이라도 호남출신이 50%에 달한다. 이렇다면 미래통합당 입장에서는 단 7%만의 2030세대와 유권자의 34%, 4050세대가 44%가 지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 임하는 마음가짐도 밝혔다.


​조대원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4개항의 온전히 일산서구민들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공개했다.

총선 공약을 살펴보면, 고양시민들의 우려하는 3기 창릉신도시건설에 따른 기준 일산신도시의 지역 균형발전 비전을 비롯해, 일자리 확보를 위한 기업유치, 3호선, 경의중앙선, 5호선, GTX 노선과 연결되는 도로 교통망 정체 해소, 기존 도로 지하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 것으로 예측된다. 

▲조대원 예비후보는 "일산서구 주민으로 누구보다 지역민들의 마음을 알고 있어 어떠한 것들을 개선할 지를 잘 알고 있다며, 고양시의 새로운 비전을 명확하게 갖췄다."며, "이번 총선은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새로운 고양시의 삶의 변화를 줄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

그는 "일산서구에서 이런 데이터를 근거로 선거에 임하지 않으면 절대 본선에서 이길 수 없다."면서 "늘 시민들의 편에서 합리적, 이성적, 상식적인 언행을 견지하며 일관되게 살아왔다."고 말했다.


또한 "저 조대원은 제21대 총선 4월 15일을 고양 일산서구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착한 정치로 승부해 시민들을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조대원 예비후보는 "일산서구 주민 여러분은 물론, 타 도시에 계시는 국민 여러분도 함께 힘을 보태고 실제적으로 움직여 주셔야 저 조대원이 당내 경선을 뚫을 수 있다."라면서 "조대원은 정직과 바른 생각으로 이 사회에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열과 성을 다해서 미래통합당의 추구하는 정도 있는 정치, 새로운 정치로 깃발을 꽂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조대원 예비후보는 "국민들이 열망하는 건 참된 국민의 대변당이다."면서 "'변화와 혁신'에 대한 정신과 용기의 불씨가 꺼지지 않는 만큼 힘과 용기와 격려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번 공약중 3기 창릉신도시 건설 철회와 관련, 조 후보는 "덕양구민들과 찬반만 갈려졌다. 일산서구민들은 반대하는 것이 여론이 높다."라면, "정치인들이 앞에서 주민들을 선동하는 행위는 맞지 않을뿐더러, 창릉신도시 철회에 따른 수도권 국회의원들과 초당적인 연대를 펴겠다."고 말했다.


특히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일자리 만들기 차원에서 고양형 맞춤부지를 실현하는데 주거문제 개선과 부정부패 일소와 지금까지의 시정혁신에 주춤했던 현실 타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조대원 예비후보는 1970년생으로 뉴욕대학원 정치학 석사, 텍사스 A&M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육군사관학교 제49기 졸업했다.


​조 후보는 정치에 입문해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변화와혁신위원회 위원장 ▲자유한국당 고양시(정/일산서구) 당협위원장 ▲고미소녀(고양시의 미혼모들과 소통하는 여자들) 공동대표 ▲국가기록원 민간기록조사위원 ▲한국공공정책학회 전문연구위원▲ 자유한국당 부대변인 ▲지역경제진흥원장 ▲맑은 고양만들기 시민연대 상임대표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상임부회장 ▲(재)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상임이사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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