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신창현, 우원식, 강병원 의원 주최
25일 10시부터 의원회관 대책추진 긴급 토론

미세먼지 후속조치 시즌제 문제없나

최진경 기자 | baji1020@naver.com | 입력 2019-10-15 15: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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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진경 기자]환경재단과 더불어 민주당 신창현, 우원식, 강병원 의원이 함께 25일 오전 10시부터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미세먼지 시즌제 등 특단 대책추진 방안에 대해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 나온 국가 미세먼지 후속조치에 따른 시즌제를 비롯한 특단의 방안 집행을 위한 로드맵 논의 차원이다.

환경재단측은 이번 긴급 토론은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감축 성과를 이루도록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자는 환경부 금한승 국장, 산업통상자원부 황수성 국장, 서울시 김의성 기후환경본부장, 송상석 녹색교통 처장, 지현영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국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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