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잎, 약초 담은 3종 차 운전자 크게 도움
현대 모터스튜디오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현대자동차(車)가 만든 현대차(茶) 출시

최진경 기자 | baji1020@naver.com | 입력 2019-12-09 14: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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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진경 기자]현대자동차가 현대인들의 건강한 운전 라이프를 위해 제작한 '현대 차(茶)'를 출시했다.


차 종류도 세분화했다.


운전 중 욱할 때, 기분전환할 수 있도록 달콤한 애플을 베이스로 블렌딩 한 'SWEET:TEA', 운전 중 졸음을 이겨낼 수 있도록 상쾌한 페퍼민트를 베이스로 블렌딩 한 'SAFE:TEA', 운전중 멍 할 때, 집중력 저하를 극복할 수 있도록 프레시한 레몬밤을 베이스로 블렌딩한 'ACTIVI:TEA'다.


현대자동차는 총 3종으로 제작된 현대 차(茶)'는 12월 31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나눠준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현장에서 운영되는 '블렌딩 체험존'은 차 재료를 활용해 방향제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 전문가와 함께 나만의 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현대 차(茶) 블렌딩 클래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차라는 발음 상의 공통점도 있지만 차(車)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 이듯, 차(茶)를 마시며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특징에서 착안해 실험적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온라인을 통해 현대차라는 언어 유희를 재미있고 감성적으로 풀어낸 반전 영상 '아빠의 크리스마스 편'등 캠페인 취지를 따뜻하고 즐겁게 표현한 '현대 차(車)가 현대 차(茶)를 드립니다'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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