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월) 저녁 6시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
따뜻한 마음가진 그린리더들 한 자리, 경품 한아름

환경재단 창립 17주년 후원의 밤 초대합니다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11-28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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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2019년을 돌아보고 2020년 새로운 비전의 환경이슈와 제안 등 환경활동의 청사진을 들어봄과 동시, 올 한해 환경문제와 동고동락한 시민, 전문가들과 저녁한끼를 먹는 자리가 마련된다.

12월 2일(월) 저녁 6시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따뜻한 마음 가진 그린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환경재단은 올해 후원의 밤에 꼭 와야하는 이유 3가지를 오픈했다.


먼저, '공연이 있는 특별한 밤'으로 초대한다.  환경재단 후원의 밤은 매년 특별 공연이 펼쳐왔다. 올해는 실망시키지 않고 아주 특별한 손님이 17주년을 빛낼 바로 '김병오 테너'의 공연을 볼 수 있다.

김병오 테너는 환경재단의 모습과 아주 닮았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도전하는 집념으로 음대를 진학하고, 또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후 현재 모교인 연세대에서 후학 양성 중이다.

환경재단도 지난 17년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물러서지 않고 꾸준히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을 해왔다. 또한 공동체의 미래에 책임감을 갖고, 생명을 존중하는 그린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김병오 테너와 환경재단 참 닮은꼴 있다고 자부(?)의 메시지도 초대장에 담았다.

꼭 와야하는 이유하는 두 번째는 푸짐한 경품 추첨 행운의 주인공 되기다. 하이라이트가 되는 빠질 수 없는 경품추첨은 한 사람도 자리를 뜰게 할 수 없는 마력이 있다. 왜냐하면, 다른 후원의 밤에서 이런 풍성한 살림장만이 되는 경품은 주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꽝도 없다.

이미 알려진 창립 17주년 후원의 밤에서 경품으로 나온 고급화장품, 멸치 명장 선물세트, 침구세트, 한방세트, 커피머신, 겨울 패딩 등 수십여 가지에 달한다.


꼭 와야하는 이유 세 번째는 참석만 해도 선물이 주는 마음씨가 따뜻한 환경재단과 함께 따뜻한 온도가 올라가는 연말 보내기의 의미도 담았다.

"절대 초대하신 분들에게 빈손으로 가실 순 없죠!"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의 의미로 소정의 선물을 아로마 디퓨저, 텀플러, 화장품, 건강 보조식품까지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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