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언택트 소비에 새벽배송 할인
한돈자조금, 대표기업과 할인 추진
온라인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대

한돈 살리기 마켓컬리, SSG, 쿠팡과 함께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2-23 1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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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마켓컬리 최대 30%, 쿠팡 도드람한돈 삼겹살 39% 할인, SSG 삼겹·목심 990원에 판매전이 한창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는 마켓컬리, SSG, 쿠팡 등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마켓과 연계해 할인행사를 실시중이다.

이번 할인행사는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면서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신선한 한돈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켓컬리의 샛별배송, SSG의 새벽배송, 쿠팡의 로켓프레시를 통해 신선한 한돈을 현관에서 받아볼 수 있다.새벽배송은 저녁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배송 받을 수 있다는 편의성으로 각광받고 있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져 외출을 자제하고 배달음식을 주문하거나 집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는 트렌드는 더욱 확산되는 추세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집 앞으로 배송해주는 온라인 마켓 할인행사를 통해 손쉽고 마음 편하게 한돈을 구매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전국 한돈 인증 식육점에서는 이달 29일까지 삼겹살 100g 구매 시 뒷다리살 100g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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