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최근 싱가포르에서 안토니 살림 살림그룹 회장과 만나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롯데그룹과 살림그룹은 롯데마트, 편의점 '인도마렛' 등 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온라인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옴니채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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