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섬진강을 따라 이웃사촌으로 생활권을 함께하는 구례, 광양, 하동 3개 시군이 11월 3일 섬진강 남도대교에서 영호남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3개 시·군이 올해의 햅쌀을 재료로 해서 떡메치기로 떡을 함께 만들고 지역주민들이 직접 떡을 나누면서 화합의 의미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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