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회장 김대환)와 중국 선전 UAV산업을 이끄는 선전ITS협회(회장 Yang Jincai)은 패밀리로 합류했다. UAV(Unmanned Aerial Vehicle)는 무인항공기분야다.
업무협약은 26일 제주신화월드 울래룸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서명했다.
양측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시작으로 2027년 상호 기술 및 다양한 진출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서명이후 이번 협약은 의미가 큰 이유에 대해, 중국은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지속성을 도모하고 있어서 국제 교류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환경데일리 = 장수익 제주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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