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7월3일 오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본사에서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과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해외 사회공헌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밀라노는 지금 "한국의 맛 천국"
목포시 지방분권 변화 '벤치마킹' 기대
[이슈] 63지방선거 이후 소각장 건립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날개 단다
"EPR 아니였으면 10개 소각장 필요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