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1시간, 2시간, 3시간 기본 3종목 대회
참가 자격 남녀 17세 이상, 장애인, 외국인
기록 인증 1시간 기준 1000개수 완성 이상
기록 보유 수상자 인증서와 영웅표창 수여
현달형 총재 ""2026년 국제사회 전파 원년"
전국민 건강한 삶과 건강 행복지수를 높여주고 친환경적인 온국민 천년 희망 프로젝트인 '현대정통종합팔굽혀펴기' 실전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 특징은 국내에서 열리는 팔굽혀펴기 기록 보유자를 발굴하고 이를 영웅으로 추대해 국내외 활동까지 펼 계획이다.
'제5회 대한민국 전국 현대 정통 종합 팔굽혀펴기 실전' 대회는 최고기록 대회로 1시간~3시간 내 기준으로 '영웅 발굴 희망 대회 프로젝트'로 정했다.
현대전통정통팔굽혀펴기 창시자인 현달형 총재는 대회 준비에 앞서 8일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앞 홍보를 펼쳤다.
올해 첫 대회는 2026년 4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치뤄진다. 대회 장소 미정으로 서울시내 소재 대학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장소가 확정되면 대회 기록 도전 참가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남녀 17세 이상 몸과 정신 건강한 국민이면 참가할 수 있다. 물론 장애인과 외국인도 참가할 수 있다.
주최 주관은 대한민국 현대정통 종합 팔굽혀펴기 실전 운동 총본부, 대한국제종합팔굽혀펴기 최고기록 총연맹이 맡았다. 후원은 세계프로종합팔굽혀펴기 최고기록 인증원, 대한생활체육연맹이다.
현대정통실전팔굽혀펴기 대회 내용은 모두 1시간, 2시간, 3시간을 기본으로 3종목이다. 총 3종목으로 1시간 기준내 1000개수 완성 이상, 2시간 기준 2000개수 완성 이상, 3시간 기준내 3000개수 완성 이상이면 기록으로 인증한다
대회 심사 기준을 매우 까다롭다. 1급은 실전 하단 기준선 0.3mm~1.5cm까지 100% 완성한 다음 다시 실전 상단 100% 완성개수안으로 규정돼있다.
2급은 실전하단기준선 1.6cm~2.5cm까지 100% 완성한 다음 다시 실전 상단 100% 완성 개수 기준안으로 제한한다
아마추어부문도 대회도 있다. 이는 팔굽혀펴기 높이가 다르게 적용된다. 1급은 실전 하단 기준선 2.6cm~3.5cm까지, 2급은 3.6cm~4.5cm까지 한 다음 다시 실전 상단 100% 완성 개수안으로 기준으로 정할 예정이다.
올해 수상자에게 인증서와 함께 영웅표창 수여할 예정이다.
아마추어 종합부문의 종목 참가 자격 기준안은 실전개수 완성부문은 하향 조정했다. 1시간 기준 경우 남자는 600개수 이상, 여자 선수는 400개수 이상, 한팔 종합부문은 129개수 이상 완성자로 정했다.

현대정통팔굽혀펴기실전 완성 특별 고수 선수자 부문도 실시한다. 모델부문은 2129개수 이상은 명예6단, 스타부문 2157이상은 명예6단, 명인부문은 2257개수 명예7단으로 인증한다. 챔피언부문부터는 기록수가 달리 정한다. 2329개수 이상 채우면 명예 8단을 인증하고, 영웅부문은 2357 개수 이상이면 명예 9단을 인증서와 단증을 수여한다.
특별한 대회인 만큼 양팔 양손 종목부문도 실시한다. 종목을 살펴보면, 양팔 양손, 주먹 정권, 손등, 수도(손날), 몸뒤로, 양손, 물구나무 서서, 양손모아, 양팔 양손 10개 손가락 굽펴혀기, 양손 8개 손가락, 6개 손가락 팔굽혀펴기까지 대회 최고의 기록보유자를 발굴한다. 강도가 높은 양손4개 손가락, 양손 2개 손가락, 양손1개 손가락, 한팔과 한손 부문 팔굽혀펴기 등 기타 종목 부문도 실전을 한다.
현달형 총재는 "대한민국 전국민이라면 한번쯤을 도전하기 충분한 스포츠"라며 "팔굽혀펴기는 특수종합체육분야 중 기본적인 건강 증진 강화 체력 단련으로는 으뜸"이라고 적극 추천했다.
현 총재는 "현대정통실전팔굽혀펴기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대회까지 대한민국에서 열 수 있도록 기획하겠다."며 "올해는 국제사회 전파의 원년으로 삼고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정부에서 협조를 요구했다.
한편, 팔굽혀펴기는 강한 국군을 지향하는 국가안보의 수호자인 모든 장병들에게 체력 검증 면접심사는 기본 적용하고 있다.
대회를 앞서 명예대회장으로 김용진 교육학박사, 세계전뇌아카데미회장 김제오 총재, 대한생활체육연맹총재 겸 소외계층돕기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 상임이사장 백진호, 대한국제종합팔굽혀펴기 최고기록 총연맹 부총재 겸 상임고문 강영선 본총연맹 명예회장 겸 후원회장, 현대정통종합팔굽혀펴기실전운동본부 대회기획본부장 현지아에게 각각 위촉했다.
신청 및 문의 접수 010- 8288-5328 [환경데일리 = 고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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